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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돈이면, 정치는 힘이다” 김주남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주남 아들 “후보님(아버지)은 양평군 구석구석 지리를 잘 알고, 소상공인들의 애환도 잘 아는 후보다"

김지영 | 기사입력 2026/05/16 [21:27]

“경제가 돈이면, 정치는 힘이다” 김주남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주남 아들 “후보님(아버지)은 양평군 구석구석 지리를 잘 알고, 소상공인들의 애환도 잘 아는 후보다"

김지영 | 입력 : 2026/05/16 [21:27]

▲양평군 도의원 2선거구 김주남 후보 개소식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좌측부터(권수연, 김주남, 최성원(직대), 박은미, 정인봉, 최영보) 뒷줄(이정수, 조소연(비례), 임정숙)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양평군 2선거구 김주남 도의원 후보가 16일 용문면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직무대행 최성원) 사무국장(박용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성원 직무대행, 천희일 고문, 따뜻한 동행 전상훈 회장, 전 호남향우회 송영상 회장, 송요찬 전 군의원과 박은미 양평군수 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출마자가 참석했다.

 

  

▲김주남 도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주남 후보는 “양평의 흙을 밟고 자란 양평의 맏아들”이라며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말이 있다며 “화려하게 돋보이지 않아도 비바람을 견디며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는 존재가, 결국 가장 소중한 터전을 끝까지 지켜낸다” 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양평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양평에서 마쳤다”고 양평 토박이를 강조했다.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비전과 결과로 답하는 정치, 책무와 책임이 반드시 따르는 정치가 필요합니다.”라며 “24시간 의료복지 거점을 완성, 활력이 넘치는 경제 양평, 1등 교육 도시 양평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재정의 확충만이 양평경제를 살릴 수 있다, 재정 2조 원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제가 돈이라면, 정치는 힘입니다”라고 말했다.

 

 

▲최성원 직무대행이 김주남 후보 배우자(김선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김주남 후보에게는 선거운동복을 입혀주는 퍼포먼스를 했다.

 

한편 최성원 직무대행은 배우자(김선자)에게 꽃다발 전달 김주남 후보에게 선거운동복을 입혀주었다. 이종인 동부권총괄선대본부장, 천희일 고문, 송요찬 전 군의원과 박은미 후보가 축사를 했다.

 

 

▲김주남 후보 아들 김원준(차남)씨가 아버지의 선서사무소 개소식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주남 후보의 아들 김원준 차남도 인사말에서 “후보님은 구석구석 양평군의 지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소상공인들의 애환도 잘 아는 후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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