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호 태풍 찬홈 일본 오키나와 해역에서 발생...제13호 태풍 돌핀은 오는 11일 중국 상하이 내륙 지역에 아주 약한 태풍으로 진입할 예정
[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이 일본 도쿄 해역에서 발생하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찬홈 태풍은 지난 5일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2,860키로미터 부근 해상으로 남동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태풍은 오는 11일 경 소형 태풍으로 일본 도쿄 750키로미터 부근 해상으로 남동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14호 태풍 구지라는 지난 2일 발생하여 6일 오전 9시에 소멸되였다.
또한 제13호 태풍 돌핀은 오는 11일 중국 상하이 내륙 지역에 아주 약한 태풍으로 진입할 예정이다.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은 라오스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나무의 한 종류이다. 박상기(psk525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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