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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장기요양 재가 어르신 10명 중 7명은 아파도 살던 집에서 살겠다고 2025년 장기요양실태조사 결과를 지난 6일 밝혔다.
85세 이상 장기요양 수급자 47.3%, 독거가구 43.6%로 지속 증가로 수급자 가족 84.6% 장기요양보험 만족, 부양부담 완화 효과도 높았다.
85세 이상 수급자(47.3%)* 및 독거가구(43.6%)**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재가급여 수급자 중 건강이 악화되어도 현재 집에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비율은 69.4%*로, 지역사회 거주 욕구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수급자 가족의 84.6%는 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만족하며, 70% 이상이 장기요양 서비스를 통해 부양 부담이 완화*되었다고 응답하였다.
장기요양요원은 60대 이상 비율*이 63.4%로 고령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처우개선 과제로 임금수준 향상 요구**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장기요양기관은 재가급여 기관 중심 구조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관 간 과잉 경쟁과 인력채용 어려움 등이 주요 운영 애로사항으로 확인되었다.
박상기(psk525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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