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돌핀은 일본 해역 따라 중국 상하이 내륙 지역에서 생 마감...한반도에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
[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지난 7월 28일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은 매우 강한 태풍으로 일본 해역을 거처 중국 해역을 향하여 북서진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 태풍은 7일 21시 경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110키로미터 부근 해상으로 북서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13호 태풍은 일본 해역으로 향하여 중국 해역으로 아주 매우 강한 태풍으로 향하고 있다.
제13호 태풍은 12일 중국 상하이 서쪽 약 480키로미터 부근 내륙 지역으로 서진하여 생을 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태풍은 한반도에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상기(psk525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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