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제13호 태풍 돌핀은 일본 해역 따라 중국 상하이 내륙 지역에서 생 마감...한반도에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

박상기 | 기사입력 2026/08/07 [10:43]

제13호 태풍 돌핀은 일본 해역 따라 중국 상하이 내륙 지역에서 생 마감...한반도에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

박상기 | 입력 : 2026/08/07 [10:43]

메인사진

 

[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지난 7월 28일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은 매우 강한 태풍으로 일본 해역을 거처 중국 해역을 향하여 북서진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 태풍은 7일 21시 경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110키로미터 부근 해상으로 북서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13호 태풍은 일본 해역으로 향하여 중국 해역으로 아주 매우 강한 태풍으로 향하고 있다.

 

제13호 태풍은 12일 중국 상하이 서쪽 약 480키로미터 부근 내륙 지역으로 서진하여 생을 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태풍은 한반도에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