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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눈에 반한 쌀' 히토메보레, 화성시 정남면 음양리에서 첫 수확

곽희숙 | 기사입력 2026/08/21 [21:37]

[포토]'한눈에 반한 쌀' 히토메보레, 화성시 정남면 음양리에서 첫 수확

곽희숙 | 입력 : 2026/08/21 [21:37]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화성특례시가 정남면 들녘에서 올해 첫 계약재배 벼 수확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의 시작을 알렸다.

 

화성특례시는 21일 효행구 정남면 음양리 양지뜰에서 지역 농업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재배 벼 베기 행사’를 열고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

 

히토메보레는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밥을 지었을 때 윤기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단맛과 찰기가 좋고 구수한 향을 지녀 밥맛이 우수한 품종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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