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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문화체험 및 소통간담회 추진

대부도 뱃길 신규 도선‘안산호’승선 체험 및 간담회 추진

장은희 | 기사입력 2026/09/03 [09:4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문화체험 및 소통간담회 추진

대부도 뱃길 신규 도선‘안산호’승선 체험 및 간담회 추진

장은희 | 입력 : 2026/09/03 [09:44]

▲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문화체험 및 소통간담회 추진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을 위한 ‘2026년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화체험 및 소통간담회’를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반달섬과 대부도를 연결하는 뱃길에 새롭게 취항한 84인승 도선 ‘안산호’에 승선해 시화호 바다를 조망하며 지역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소통간담회에서는 상반기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특화사업 방향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아름다운 대부도 뱃길을 누비며 화합을 다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활력을 바탕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선부2동장은 “언제나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단단해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선부2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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