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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신인 포수 김선빈, 베테랑 김선빈과 놀라운 평행이론

이름·생일·출신지·투타 유형에 전체 43번 지명까지 일치
18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이어진 두 김선빈의 특별한 인연

박경태 | 기사입력 2026/09/21 [17:28]

KIA 신인 포수 김선빈, 베테랑 김선빈과 놀라운 평행이론

이름·생일·출신지·투타 유형에 전체 43번 지명까지 일치
18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이어진 두 김선빈의 특별한 인연

박경태 | 입력 : 2026/09/21 [17:28]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2026 KIA 타이거즈 신인 지명을 받은 광주제일고 포수 김선빈이 KIA의 베테랑 내야수 김선빈과 놀라운 공통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선수는 이름이 같을 뿐만 아니라 생일도 12월 18일로 일치한다. 광주 출신이라는 점과 우투우타 선수라는 점도 같다.

 

더욱 눈길을 끄는 부분은 두 선수가 신인드래프트에서 모두 전체 43번으로 지명됐다는 사실이다. 여러 공통점이 우연히 겹치면서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이야깃거리를 전하고 있다.

 

18년의 시간을 사이에 두고 KIA 유니폼을 입게 된 두 김선빈의 인연이 앞으로 그라운드에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KIA타이거즈 #김선빈 #광주제일고 #KIA신인 #프로야구 #KBO #신인드래프트 #야구 #경인투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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