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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2026 안산 KYK 고교배구 최강전’ 고등부 엘리트 경기에서 순천제일고와 중앙여고가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상록수김연경체육관과 성호체육문화센터, 점섬체육관에서 고등부 엘리트와 생활체육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KYK파운데이션, 한국중고배구연맹, 안산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배구협회가 주관한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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