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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2021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 뜨거운 열기 속 성료

- 뉴노멀 시대, 지속가능한 평화실현·여성권익 향상 위한 39억 여성의 역할 강조

김평화 | 기사입력 2021/09/19 [22:17]

IWPG, '2021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 뜨거운 열기 속 성료

- 뉴노멀 시대, 지속가능한 평화실현·여성권익 향상 위한 39억 여성의 역할 강조

김평화 | 입력 : 2021/09/19 [22:17]

‘9.18 평화만국회의 7주년’을 기념해 열린 IWPG ‘2021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 행사가 대한민국에서 19일 오후 2시(현지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IWPG 제공)

 

• 국내외 여성지도자 800여명 참석

• 여성지도자들, 39억 여성 IWPG와 함께 평화문화 전파 기반 다져야

•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유엔 상정 촉구 및 지지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윤현숙)이 ‘9.18 평화만국회의 7주년’을 기념해 열린 ‘2021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콘퍼런스는 대한민국에서 19일 오후 2시(현지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지속가능한 평화실현과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한 39억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국내외 여성지도자 800여명이 참석했다.

 

콘퍼런스에는 무투조 피스 레지스(우간다, 양성문화부 국무장관), 이향란(한국, (사)통일지향협의회 중앙회 회장), 에블린 음포 마레자카 레투아니(레소토, 주 남아공 전 고등판무관), 아가사 수실라 안토니 디아스(인도, 암차 가르 단체 설립자 및 이사), 나세네바 투헤(코트디부아르, 여성가족아동부 장관) 등이 동참해 실천 경험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눴다.

 

이밖에 평화만국회의 7주년 기념식 및 콘퍼런스 개최 축하를 위해 이바나 제마노바 체코 영부인과 테레자 시리시오 아이로 남수단 변호사협회 회장, 니콜린와제 카메룬 여성역량증진과 발전을 위한 경로 단체장, 루이스 오티스 유엔 법률위원회 위원 등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IWPG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뉴노멀 시대를 맞아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테러,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39억 여성 평화 활동 역할의 본질적 가치와 평화문화 전파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39억 여성들이 IWPG와 함께 평화문화 전파에 기반을 다져야 한다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DPCW의 국제법 제정을 UN에 상정하도록 촉구·지지’하는 등에 관한 여성평화 운동 확산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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