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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요한계시록 17장 “만국을 취케 한 ‘음녀’ 정체는?”

이승주 시몬지파장 ‘마귀의 양식 음행의 포도주’ 계시록 17장 강의

김평화 | 기사입력 2021/12/08 [11:23]

신천지, 요한계시록 17장 “만국을 취케 한 ‘음녀’ 정체는?”

이승주 시몬지파장 ‘마귀의 양식 음행의 포도주’ 계시록 17장 강의

김평화 | 입력 : 2021/12/08 [11:23]

이승주 시몬지파장의 ‘마귀의 양식 음행의 포도주’ 계시록 17장 강의 모습 (사진=신천지 예수교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예수교회)이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로 요한계시록(1~22장)에 대한 실상 증거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승주 시몬지파장이 지난 6일 계시록 17장 강의를 진행했다.

 

이 지파장은 이날 빌립지파의 계시록 16장 강의(2일)에 이어 ‘마귀의 양식 음행의 포도주 선악과’를 제목으로 한 계시록 17장 강의에서 ‘음녀’의 뜻과 그 실상에 대해 증거했다.

 

이 지파장은 “계 16장의 사건 후에 벌어지는 사건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쏟아 배도자와 멸망자를 심판한 후 멸망자의 조직 ‘바벨론’과 그 멸망자들의 비밀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이라고 정리했다.

 

그러면서 “주 재림 때의 유월의 사건도 약속돼 있다”며 “멸망자의 조직인 바벨론에서부터 사람들을 부르시고 빼내는 구원의 사건”이라고 했다.

 

계 17장에 등장하는 ‘음녀’의 실상에 대해선 “‘마귀의 교리로 가르치는 거짓 목자”라며 “‘큰 음녀’란 거짓목자 중 가장 큰 목자, 그 실상은 성도나 신학생이 아닌 목자들을 가르쳤던 기관인 청지기 교육원의 큰 목자라고 증거했다.

 

또 “모든 사람들이 ‘음행의 포도주’ 즉 예수님 말씀에 마귀의 교리가 섞인, 선과 악이 섞인 ‘선악과’에 취해 있다”며 “실상은 장막성전 성도들이 거짓 교리 주석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는 뜻”이라고 했다.

 

이 지파장은 “2000년간 하나님의 비밀로 봉함돼 있었기 때문에 ‘음녀’가 멸망자란 사실을 아무도 몰랐다”며 “마지막 때 보고 들은 새 요한을 통해 증거 받아야 비로소 알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지파장은 “멸망자의 조직에 속해있던 사람들을 빼내시고 부르셨고, 이긴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로 나오게 되는 것”이라며 “말씀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녀가 다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스트리밍되며, 오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세미나 영상은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보기를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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