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속한 복지서비스 안내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자3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간편 채널 추가만으로 1:1 비대면 맞춤형 복지상담과 주변의 위기가구 제보가 가능하다.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는 ‘복지톡’은 카카오톡 상단의 검색창에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를 검색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김만준 정자3동장은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구축으로 더욱 원활한 복지 상담과 주변의 위기가구 제보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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