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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주민과의 대화’ 89% 수용

5일부터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부서별 처리결과 보고회 개최

박기표 | 기사입력 2022/12/05 [16:56]

울주군, ‘주민과의 대화’ 89% 수용

5일부터 ‘주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부서별 처리결과 보고회 개최

박기표 | 입력 : 2022/12/05 [16:56]

 

▲ 울주군, ‘주민과의 대화’ 89% 수용


[경인투데이뉴스=박기표] 울산시 울주군이 ‘민선 8기 2022년 주민과의 대화’에서 수렴한 주민 건의사항 254건 중 225건(88.6%)을 수용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지난 9월과 10월에 걸쳐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울주군의회 김영철 의장과 시·군의원,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했다.

지난 9월 2일 온양읍을 시작으로, 10월 12일 청량읍까지 총 12개 읍·면에서 1천여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건의사항 254건을 접수했다.
군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완료 67건(26.4%) △추진 중 89건(35%) △장기검토 69건(27.2%) 등 총 225건을 수용했고, 29건(11.4%)에 대해서는 불가 판단을 내렸다.

아울러 5일 도시건설국을 시작으로, 6일 기획예산실, 주민소통실, 행정문화국, 복지교육국, 경제산업국, 오는 12일 안전환경국, 도로과 순으로 각 부서별 처리결과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당장 추진이 어려운 사항은 향후 행정여건과 환경 변화를 수시로 확인해 계속 관리해달라”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군정에 최대한 반영해 군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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