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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에서 만 가지 즐거움이 펼쳐진다.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 신나는 물총축제 등.....[영상]

박경태 | 기사입력 2023/08/15 [15:19]

거북섬에서 만 가지 즐거움이 펼쳐진다.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 신나는 물총축제 등.....[영상]

박경태 | 입력 : 2023/08/15 [15:19]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이번 주말 시흥시 거북섬에서 만 가지 즐거움이 펼쳐집니다.

 

거북섬 파도와 함께 펼쳐지는 다양한 물놀이체험부터, 석양을 수놓는 음악과 영화까지 폭염으로 높아진 불쾌지수를 한 방에 날려버릴 톡톡튀는 프로그램이 가득합니다.

 

특히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는 국내 관상어산업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첫번째로 이번 주말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는 ‘신나는 물총축제’가 열립니다.

 

19일과 20일 양일간 11시부터 19시까지 야외에서 물놀이와 함께 더위를 날려보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것입니다.

 

만원에 물총과 물놀이 티켓이 제공되고, DJ파티와 물놀이 어트랙션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시흥기업 근로자는 네이버 사전예약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접수하면 무료로 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작열하는 태양이 꺾이고 난 후, 선선한 저녁에는 아름다운 거북섬을 배경으로 음악과 영화를 통해 감성을 챙겨보실수있습니다.

 

18일 저녁 여덜시에는 거북섬 웨이브스퀘어광장에서 ‘물수제비 영화제’가, 19일 오후 다섯시부터는 웨이브파크 주변 광장에서 ‘거북섬 버스킹’이 열립니다.

 

물수제비영화제는 시흥시가 거북섬과 은계호수공원에서 진행하는 문화프로그램입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수변을 배경으로 하는 여름밤 야외 영화관은 9월 2일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이번 주 상영 영화는 ‘뮬란’입니다.

 

중국 남북조시대를 배경으로 한 화목란 설화를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한여름 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수변지대 영화 산책을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한여름 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수변지대 영화 산책을 즐겨보세요.

 

국내 최초 관상어 집적화단지로 조성 중인 아쿠아펫랜드에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2023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가 개최됩니다.

 

시흥시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를 개최하며, 해양생태 대표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 주제는 ‘관상어, 함께 누리는 즐거운 문화’입니다.

 

▲관상어관 ▲사료ㆍ약품관 ▲수조ㆍ용품관 ▲서비스관 등 4개 분야 55개사의 전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물속의 풍경화로 불리는 수경예술(아쿠아스케이프) 시연회도 열립니다.

 

수조 속 조경을 디자인하고 공간을 창작하는 복합예술로, 코로나일구를 지나며 많은 사람들의 취미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노래자랑, 경품행사,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습니다.

 

거북섬 내 해양레포츠 복합 스트리트몰인 보니타가에서는 19일과 20일 ‘거북섬 북적북적 마켓데이’가 열립니다.

 

관내 공방 작가들의 친환경 소재 작품을 구입할 수 있고, 대나무 물총 만들기,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하였습니다.

 

행사기간내 ‘들썩들썩 공연존’에서는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이 준비한 특별공연은 ‘19일에 거북섬 야행 광대와 춤을, ‘20일에는 판타지마법해적단’ 공연도 준비되 있습니다.

 

기나긴 더위와 일상에서의 해방감을 느끼고 싶다면, 이번 주말 시흥시 거북섬에 가보는건 어떨까요?

 

가족과는 힐링을, 친구들과는 즐거움을, 연인과는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는 마법 같은 시간이 이 여름의 낮과 밤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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