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제 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10월 20일 개막 (BIAF2023) [영상]

박경태 | 기사입력 2023/10/21 [01:36]

제 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10월 20일 개막 (BIAF2023) [영상]

박경태 | 입력 : 2023/10/21 [01:36]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제 25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10월 20일 오후 여섯시에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서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올해는 국내외 화제의 게스트들이 대거 참석하였습니다.

 

심사위원장은 비아프2022 장편 대상 알랭 우게토 감독, 함께하는 장편 심사위원은 일본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수상한 마이클 아리아스 감독, 인기웹툰 김나영작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아카데미에 출품하는 단편 대상을 심사할 심사위원은 한국 구병모 소설가, 픽사의 애니메이터 감독인 쉐드 브래드버리, 선댄스영화제에서 수상한 감독 겸 크리에이터 영국의 톰 CJ 브라운이 선정되었습니다.

 

배성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 참석한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가 올해로 시 승격 50주년을 맞았고, 비아프도 올해 25주년으로 뜻 깊은 해입니다 올해 비아프는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축제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오늘부터 5일간 펼쳐질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비아프2023 홍보대사 예나는 개막작 <로봇 드림> 소개와 함께 감독 파블로 베르헤르를 소개했습니다.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파블로 베르헤르 감독은 영상을 통해 “저는 영화감독이라기보다는 최면술사가 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마치 꿈 속에 들어가듯이 영화로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시간 반 동안이나마 여러분들의 고민을 모두 잊어버리고, 커다란 개, 그리고 로봇과 함께 1980년대의 뉴욕시로 시간여행을 가보세요 행복한 꿈 꾸시기 바란다고 개막작 상영 소감을 밝혔습니다.

 

비아프2023 개막작 <로봇 드림> 상영을 마지막으로 개막식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비아프2023은 10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24일까지 5일간의 여정을 시작하였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