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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이지영, 붙잡지 않는 키움히어로즈 [영상]

박경태 | 기사입력 2024/01/12 [21:15]

FA이지영, 붙잡지 않는 키움히어로즈 [영상]

박경태 | 입력 : 2024/01/12 [21:15]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키움히어로즈 구단은 12일 또다시 FA이지영 선수를 떠나보냈습니다.

 

지난 5일, 23시즌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던 임창민에 이어 두번째 선수입니다.

 

이지영은 지난 2018년 12월 삼성, 넥센, SK구단의 삼각 트레이드로 다섯시즌을 히어로즈 안방마님으로 책임지며, 국가대표까지 선발되었지만 결국 SSG랜더스로 트레이드 되었습니다.

 

키움은 ‘사인앤드트레이드’를 선택했고, 이지영은 먼저 키움과 계약기간 2년, 총액 4억원(연봉 3억5000만원, 옵션 5000만원)에 FA 계약을 맺은 뒤 SSG랜더스에게 현금 2억5천만원과 2025년 3라운드 신인 지명권을 받는 조건입니다.

 

이지영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준 SSG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인 인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돼 뜻깊은 것 같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키움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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