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2024년 상반기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국비 교육생 모집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3/07 [10:35]

2024년 상반기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국비 교육생 모집

곽희숙 | 입력 : 2024/03/07 [10:35]

▲ 2024 상반기 국비교육 안내문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장 권미영)는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경기도, 수원시와 함께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과 취업지원을 위한 2024년 상반기 국비지원 직업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분야와 교육기간은 다음과 같다.

 

▲사회복지사 행정실무자(3/25-5/30) ▲직업큐레이터(4/8-6/25) ▲웹진편집디자이너(4/15-6/28) ▲초등돌봄전담사(5/16-7/26) 등 4개 과정이다.

 

2024년 상반기 국비직업훈련은 구인·구직 수요가 많은 사회복지 분야부터 여러해 연속 진행되면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분야로 자리매김한 청소년 진로지도 및 학생 돌봄 분야, 프리랜서로도 활동 가능한 디자이너 과정도 신규로 개설하는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한다.

적극적으로 취·창업을 준비하는 여성은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국비 지원된다.

 

참가자는 서류접수 후 교육 성실 참여 및 취업의지에 대한 면접심사를 통해 과정별 20명이 선발된다. 선발된 수강생에게는 교육과 함께 전문적인 직업상담, 취업알선, 동행면접, 새일여성 인턴지원 등 성공적인 취업연계 서비스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신청은 3월 중(과정별 접수마감일 별도) 수원시 영통에 위치한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로 직접 방문 접수하여야 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31-206-1919) 상담하면 된다.

 

권미영 관장은 “분야별 실무교육에 바탕을 둔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잠재능력 개발과 사회참여를 돕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취·창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이 참여를 독려했다.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는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함께 운영하며 여성의 직업훈련 교육과 함께 취업상담 및 취•창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문의 031-206-19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