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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BO프로야구, 한화이글스 1만 2000석 매진 [영상]

박경태 | 기사입력 2024/03/09 [23:23]

2024 KBO프로야구, 한화이글스 1만 2000석 매진 [영상]

박경태 | 입력 : 2024/03/09 [23:23]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지난 시즌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뛰던 류현진이 한화이글스로 복귀한 가운데,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는 올시즌 가을야구를 기대하는 한화팬들로 시범경기 첫날 1만2000석이 야구 팬들로 가득 채웠다.

 

이날 시범경기에서는 한화이글스가 삼성을 상대로 6대2로 역전하며 승리했다.

 

한화는 끌려가던 4회 SSG이적생 이재원이 동점 솔로홈런을 기록했고, 스위치 타자인 페라자는 첫 시범경기에서 2점 역전 홈런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최우수 선수로 뽑혔던 노시환은 3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반면 선발 투수 산체스는 1회초 2실점하며 흔들렸지만, 김규연, 이민우, 이태양, 장시환, 주현상이 마운드에서 무실점하며 팀이 승리했다.

 

한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류현진의 첫 시범경기 등판은 오는 12일 기아를 상대로 한화이글스 홈구장인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등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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