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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 양평지회, 활성화 출정식 및 신설 황톳길 개장식 개최

김지영 | 기사입력 2024/04/17 [15:36]

맨발걷기 양평지회, 활성화 출정식 및 신설 황톳길 개장식 개최

김지영 | 입력 : 2024/04/17 [15:36]

▲출정식을 마친 내빈이 신규로 조성한 황톳길 개장식을 위해 맨발로 식장까지 이동하고있다. 사진 좌측부터 (윤순옥 의장 전진선 군수 박동창 맨발걷기 회장 최순례 양평지회장) 사진=김지영 기자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양평지회(지회장 최순례)17일 개군면 레포츠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전국 맨발걷기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생명살리는 맨발걷기 활성화 출정식과 황톳길 개장식을 개최했다.

 

▲ 전진선 군수가 맨발걷기 출정식에서 축사를 하고있다. 사진=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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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장과 표창장 전달식을 마친  사진 좌측부터 최순례(맨발걷기 양평지회장) 박동창(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전진선 (양평군수)가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김지영 기자

 
이날 출정식에서는 박창동(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이 전진선 양평군수에게 맨발걷기 길 조성 공로에 감사를 표하며, 감사장을 전달했고, 전진선 군수는 박창동 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개군레포츠공원 일원에 조성된 신설 황톳길에서 개장을 알리는 커팅식을 하고있다. 사진=김지영 기자


전진선 군수는 축사에서 양평군은 산과 남한강이 어우러지는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군이라며, 특히 개군면은 추읍산이란 명산이 자리 잡고 있어 남한강과 잘 어우러져 있다.”맨발걷기 활성화 양평군 출정식을 축하드리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개장식은 전진선 군수와 윤순옥 의장 등 모든 참석자가 맨발로 개장 식장까지 맨발걷기로 이동했으며, 개군레포츠공원에 신규로 조성된 황톳길 입구에서 커팅식을 가졌다.

 

한편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제정에 앞장선 지민희 의원은 회기로 인해 다소 늦게 식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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