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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수원곡반정점,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 100여명
점심식사 초대한 ‘제 2회 행복 두 배 갈비밥상!“ 실시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4/23 [18:01]

명륜진사갈비 수원곡반정점,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 100여명
점심식사 초대한 ‘제 2회 행복 두 배 갈비밥상!“ 실시

곽희숙 | 입력 : 2024/04/23 [18:01]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명륜진사갈비 수원곡반정점(대표 김세일)에서는 4월 23일(수)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원장 김민수) 이용자 및 직원 100명을 초대하여 점심식사를 제공하였다.

 

명륜진사갈비 수원곡반정점에서 후원하고 곡선동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임영환)의 지원으로 준비한 이날 식사는 작년에 이어 지역사회 내 발달·뇌병변장애인들에게 행복한 한끼를 제공하고 싶은 명륜진사갈비 수원곡반정점의 따뜻한 마음에서 이루어졌다.

 

또한 장애인들의 식사 편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국회의원 염태영 당선인, 수원특례시의회 경제위원회 장정희 의원, 곡선동행정복지센터 김성일 동장 및 수원시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김원진) ,권선구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김관섭), 곡선동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 20여명 등 고기를 직접 구워 장애인들이 편히 먹을 수 있도록 봉사에 함께 하였다.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이용중인 발달·뇌병변 장애인 100여명은 곡반정동에 위치한 명륜진사갈비에 직접 방문하여 준비해주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기쁜 시간을 보냈다.

 

식사를 마친 박OO 이용자는 “맛있는 갈비를 먹고, 다같이 식당에서 먹으니 기분이 좋아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명륜진사갈비 수원곡반정점 김세일 대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너무 뜻 깊었으며 따듯한 식사와 함께 행복을 나누었기를 바란다.“ 라며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국회의원 염태영 당선인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일들이 많아지면 좋겠으며 장애인들도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노력하겠다.“ 라며 인사를 전했다

 

곡선동마을만들기협의회 임영환 회장은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그들의 미소와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를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시설 김민수 원장은 “작년에 이어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후원과 봉사로 함께 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장애인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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