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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국공립 힐스테이트 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 개원, 올해 6개소 추가 개원 계획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4/24 [12:41]

대전시 유성구, 국공립 힐스테이트 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 개원, 올해 6개소 추가 개원 계획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4/04/24 [12:41]

▲ 23일 국공립 힐스테이트 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참석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대전시 유성구는 3월 1일 공공보육 강화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원신흥동 힐스테이트 어린이집, 학하동 신영 어린이집)를 개원하고, 23일 국공립 힐스테이트 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힐스테이트 어린이집(정원 55명)은 원신흥동 갑천1블록 힐스테이트아파트 관리동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임대하여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신규 설치했으며, 신영 어린이집(정원 20명)은 기존 가정어린이집을 10년간 장기임차하여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설치했다.

한편 구는 이번 개원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을 30개소까지 확충했으며, 12월까지 6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속적인 공공보육 환경을 확대하여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유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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