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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 임업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상생발전 도모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4/24 [14:59]

횡성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 임업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상생발전 도모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4/24 [14:59]

▲ 횡성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횡성군은 산림자원의 보전․활용과 정원문화 창출과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상호교류와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4월 24일 횡성군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 첫 번째로 우수임산물 산채와 산야초 생산과 유통에 관한 정보교류와 자문 등 홍보 지원을 하기로 하고, ▲ 두 번째로 산림․정원 전문가 육성 교육과정에 관내 교육자원(휴양림, 농업기술센터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림·정원 분야 컨설팅을 지원과 원하기로 했다.

▲ 세 번째로는 산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 등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 마지막으로 올바른 산림문화와 정원문화의 확산을 통한 공동 발전을 위하여 양 기관이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12월에 설립되어 2015년 산림청에 등록된 민간 교육기관으로 산림경영의 신기술 개발과 산림 인재 육성, 산림소득증대를 교육의 최우선 목표로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 CEO 역량을 개발하는 산림교육 전문기관이다.

산림 최고경영자과정과 정원 최고경영자과정 등 장기과정과 산야초 재배 기술 과정 등 단기과정, 지자체 위탁 과정(임업 대학)을 통해 현재까지 총 2,16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고, 37개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40개 산림 관련 기관·단체와 51개 기타 단체 등 총 128개 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협력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행되는 각종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횡성군 임업인들이 우수임산물 생산과 유통에서 한층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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