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대구 중구, 사회복지시설과 함께한 복지어울림장터 성료

23일 구청 로비에서 열려, 중구 소재 6개 사회복지시설에서 참여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4/24 [13:48]

대구 중구, 사회복지시설과 함께한 복지어울림장터 성료

23일 구청 로비에서 열려, 중구 소재 6개 사회복지시설에서 참여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4/04/24 [13:48]

▲ 사회복지시설과 함께한 복지어울림장터 성료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대구 중구는 지난 23일 구청 로비에서 장애인‧노인‧저소득층 등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중구 복지어울림 장터’를 성황리에 마쳤다.

‘복지어울림 장터’에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남산보호작업장, 마중물 일터, 행복의 일터,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중구시니어클럽, ▲저소득 주민의 자활을 돕는 중구지역자활센터 등 총 6개의 중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이 참여했다.

장터에서는 커피, 김밥, 샌드위치, 쿠키, 떡 등 먹거리와 천연비누, 캔들, 손세정제, 커피박생산품, 홈패션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판매하는 질 좋은 제품들을 판매하고,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한 장애인식개선 홍보활동을 함께 추진했다.

이날 장터 참여자들은 판매 수익금 일부를 지역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 복지어울림 장터를 통해 장애인, 노인, 자활수급자들이 활동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생산품을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