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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교운동부·유소년 스포츠클럽에 육성 지원금 16백만 원 전달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4/24 [18:27]

부산 사상구, 학교운동부·유소년 스포츠클럽에 육성 지원금 16백만 원 전달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4/24 [18:27]

▲ 부산 사상구, 학교운동부·유소년 스포츠클럽에 육성 지원금 16백만 원 전달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부산 사상구와 사상구체육회는 지난 23일 관내 9개 학교운동부(동주초, 모덕초, 덕포여중, 동주중, 모동중, 모라중, 엄궁중, 주례여중, 부산항공고)와 2개 유소년 스포츠클럽(사상구리틀야구단, (사)신나는사상스포츠클럽)에 육성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인 선수들과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소년 체육 선수들에게 훈련용품 구입 지원금을 전달 하고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육성 지원금 지원은 생활체육에 집중되고 있는 체육 정책 속에서 전문체육 육성을 위해 24년째 이어지고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사상구체육회 강진태 회장은“올해로 24년째 부산시에서 유일하게 관내 운동부가 있는 모든 학교에 육성지원금을 전달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사상구 체육 꿈나무들의 질주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생활체육에 비해 관심이 떨어지고 있는 전문체육 활성화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지원금을 증액해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 곧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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