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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유관기관 합동 안전운전 캠페인 펼쳐

공단, 부산광역시교통문화연수원, 도로교통공단 TBN부산교통방송, 남부경찰서, 금정경찰서, 교통순찰대 등 황령터널(대연동 방면), 윤산터널 진‧출입구서 진행

안전우선, 시민중심의 깨끗한 도로‧터널관리로‘부산 교통문화 선진화’기여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4/24 [15:31]

부산시설공단, 유관기관 합동 안전운전 캠페인 펼쳐

공단, 부산광역시교통문화연수원, 도로교통공단 TBN부산교통방송, 남부경찰서, 금정경찰서, 교통순찰대 등 황령터널(대연동 방면), 윤산터널 진‧출입구서 진행

안전우선, 시민중심의 깨끗한 도로‧터널관리로‘부산 교통문화 선진화’기여

곽희숙 | 입력 : 2024/04/24 [15:31]

▲ 황령터널 입구 캠페인 현장전경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황령터널과 윤산터널 일원에서 유관기관이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 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법규 준수 홍보를 위해 24일(수)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황령터널 대연동 방면 진출입구와 윤산터널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운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단을 비롯해 부산광역시교통문화연수원, 도로교통공단 TBN부산교통방송, 남부경찰서, 금정경찰서, 교통순찰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통안전 캠페인 현장에는 현수막 게시를 비롯해 터널 이용 운전자들에게 교통사고 예방과 법규 준수를 위한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알리며, 소정의 선물도 함께 배부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의 목적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운전 캠페인을 펼쳐 부산의 교통문화 선진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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