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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제주교향악단, 제주아트센터에서 제171회 정기연주회 개최...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박상기 | 기사입력 2024/05/10 [11:08]

도립제주교향악단, 제주아트센터에서 제171회 정기연주회 개최...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박상기 | 입력 : 2024/05/10 [11:08]


[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도립제주교향악단은 오는 5월 24일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제171회 정기연주회 ‘ECO-CLASSIC’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새싹처럼 싱그러운 5월을 맞아 온 세상이 초록빛으로 물든 자연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공연의 첫 번째 순서인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는 각종 동물들을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게 묘사한 작품으로 모두가 즐겨 듣고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곡이다.

 

관현악과 두 대의 피아노가 어우러져 연주되며, 제주대학교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심희정, 강정은이 협연을 맡았다.

 

2부에서는 작곡가 특유의 힘, 열정적인 모습과 우아하고 여유로운 모습이 잘 조화를 이룬 작품,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작품 68’ 전원 교향곡을 제주교향악단이 연주하며 공연을 마무리한다.

 

관람 신청은 사전 온라인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제주예술단 누리집(http://jejusi.go.kr/artjeju/main.do)에서 5월 10일부터 5월 24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관람료는 일반 5,000원, 일반단체 4,000원(10인 이상), 청소년 3,000원이며 65세 이상, 장애인, 독립유공자 등은 증명서류 지참 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신금록 문화예술과장은 “가정의 달 5월에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 오셔서 푸릇푸릇한 자연환경과 풍경을 상상해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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