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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육지원청, 늘봄학교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국립통일교육원과 연계해 프로그램 운영

국립통일교육원, 걸포초에서 늘봄학교 일일 재능기부 통일 수업 진행

정용갑 기자 | 기사입력 2024/05/23 [17:04]

김포교육지원청, 늘봄학교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국립통일교육원과 연계해 프로그램 운영

국립통일교육원, 걸포초에서 늘봄학교 일일 재능기부 통일 수업 진행

정용갑 기자 | 입력 : 2024/05/23 [17:04]

▲ 김포교육지원청, 늘봄학교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국립통일교육원과 연계해 프로그램 운영


[경인투데이뉴스=정용갑 기자]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리)이 늘봄학교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늘봄학교에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지자체 및 외부 기관과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질높은 방과후수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늘봄학교 재능기부 행사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지난 22일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국립통일교육원에서 걸포초등학교 늘봄교실을 방문하여 일일 통일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늘봄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통일과 관련한 동영상 시청, 한반도 퍼즐 맞추기, 태극기 색칠하기 등의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통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늘봄 프로그램에 참여한 걸포초 학생은 “활동이 너무 재미있었는데, 시간이 짧아 아쉬웠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행사를 기획한 국립통일교욱원관계자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서 수업이 잘 진행될 수 있었고, 오늘 수업을 통해 통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졌으면 좋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김영리 교육장은 “접경지역인 김포는 교육과정 내에 통일교육이 포함되어 있고, 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늘봄학교에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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