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울산 남구, ‘업사이클링 전문가 양성과정’운영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5:26]

울산 남구, ‘업사이클링 전문가 양성과정’운영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4/05/24 [15:26]

▲ 울산 남구, ‘업사이클링 전문가 양성과정’운영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울산 남구는 24일 환경문제 공감대 형성과 자원순환 교육을 위해 ‘업사이클링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4일부터 6월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남구청 별관 회의실에서 전문가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업사이클링에 대한 이해를 위해 △ 기후변화 △ 제로웨이스트 내용으로 2회 실시 및 업사이클링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 청바지로 가방 만들기 △ 장난감으로 화분 만들기 △ 커피콩 마대로 파우치 만들기 △ 커피 추출 부산물로 화분 만들기 등 4회 실시한다.

교육 과정을 이수한 자에게는 업사이클링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증이 발급되며, 이후 남구지역 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분리배출 방법을 교육하는 ‘찾아가는 업사이클링 교실’ 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환경교육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양성된 강사들과 함께 환경교육을 추진해 자원순환과 환경실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