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영천시 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 지역독거노인 반찬나눔 봉사

직접 만든 반찬 5종 150세대 전달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5:25]

영천시 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 지역독거노인 반찬나눔 봉사

직접 만든 반찬 5종 150세대 전달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4/05/24 [15:25]

▲ 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 지역독거노인 반찬나눔 봉사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에게 반찬 나눔 봉사 행사를 가졌다.

회원 20여 명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재료준비와 손질 등 정성들여 반찬 5종을 준비했으며, 노인들의 건강과 선호도를 고려해 직접 구입한 재료로 정성스럽게 조리하고 포장해 150세대에 전달했다.

생활개선회에서는 매년 반찬봉사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반찬봉사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지역 내 생활 개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김장 나눔 봉사, 양성평등 실천 행사, 재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정옥 회장은 “5월이 가정의 달인만큼 반찬봉사로 어르신들에게 마음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영양 가득한 반찬을 드시고 더욱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각자 바쁜 일정에도 매년 자기 일처럼 두 팔 걷어 솔선수범하시는 생활개선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온정이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