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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학교 방문 VR 가상 체험 안전교육 실시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4:32]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학교 방문 VR 가상 체험 안전교육 실시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5/24 [14:32]

▲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학교 방문 VR 가상 체험 안전교육 실시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은 24일 인천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를 시작으로 인천천마초, 강화초, 인천조동초, 인천남부초 이작분교 5개교 학생 583명을 대상으로 학교 방문 VR 가상 체험 안전교육을 9월 10일까지 실시한다.

교육은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 운영교와 학생안전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도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고, VR을 활용한 가상 체험 안전교육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역량과 안전 감수성을 함양하도록 안전교육 7대 영역 표준안에 따라 실시한다.

학생들은 다중밀집상황, 감염병, 교통사고 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하며 대처 방법을 배우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태도를 함양한다.

24일 가상 체험 안전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학교에서 주로 이론으로 안전교육을 받을 때 보다 더 실감 나고 기억에 오래 남는 교육이었다”며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면 될지 이제 확실히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학생안전체험관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서 지역의 아이들이 가상 현실과 접목된 안전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체험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의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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