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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 곳곳에 열린 축제 현장 방문

곽희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7:41]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 곳곳에 열린 축제 현장 방문

곽희숙 기자 | 입력 : 2024/05/24 [17:41]

▲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 곳곳에 열린 축제 현장 방문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4일 오후, 용강동 마을 축제 ‘토정아 놀자!’가 열린 도화소어린이공원을 찾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토정아 놀자!’는 ‘조선시대 중기와 현대시대의 콜라보’라는 주제로 다양한 무대공연, 역사마당, 먹거리 장터, 공유장터 등과 함께 개최됐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인사말로 “토정 이지함 선생을 기리기 위해 오늘 축제를 조선시대 콘셉트로 준비해주신 주민 여러분과 용강동 축제추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마포구도 토정 선생의 역사성을 살린 특색있는 장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주민들은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를 하며 ‘토정아 놀자!’ 축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망원동 월드컵시장에서도 구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집중시킬 ‘글로벌 문화 축제’가 열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현장을 방문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글로벌 문화 축제’의 하나인 ‘월드‘컵’ 맥주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현장을 둘러보고 개막식이 개최된 무대로 이동해 “글로벌 문화 축제가 월드컵 열기보다 더 뜨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시장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포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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