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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장,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 다할 것”

 사회복지기관협회 회의 참석
 민·관 협업 활성화 방안 논의

심철 | 기사입력 2024/06/10 [18:30]

강서구청장,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 다할 것”

 사회복지기관협회 회의 참석
 민·관 협업 활성화 방안 논의

심철 | 입력 : 2024/06/10 [18:30]

▲ 진교훈 강서구청장(가운데)이 10일(월) 마곡 더메이드 뷔페에서 열린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 기관장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인투데이뉴스=심철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0일(월) 마곡 더메이드 뷔페에서 열린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 기관장 회의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자활센터 등 지역 30여 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주요사업 추진 경과보고 ▲민·관 협업 활성화 방안 논의 ▲구청장과 시설 관계자 간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 진교훈 강서구청장(오른쪽)이 10일(월) 마곡 더메이드 뷔페에서 열린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 기관장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는 정보 교류와 소통을 통해 구청과 사회복지시설 간 협업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무엇보다 사회복지 최접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민·관 협업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적기에 알맞은 복지혜택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8년도에 출범한 강서구사회복지기관협회는 지역 32개 사회복지시설로 구성됐으며,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한 발전방향을 찾고 나아가 지역복지 증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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