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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화도면, 폭염 대비 어르신 안부 확인

정용갑 기자 | 기사입력 2024/06/21 [15:41]

강화군 화도면, 폭염 대비 어르신 안부 확인

정용갑 기자 | 입력 : 2024/06/21 [15:41]

▲ 강화군 화도면, 폭염 대비 어르신 안부 확인


[경인투데이뉴스=정용갑 기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20일 조성진 화도면 이장단장과 함께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의 피해 예방을 위해 가정방문을 추진했다.

무더운 여름에 대비해 관내 80세 이상 홀몸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라면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방문했던 어르신 한 분은 “날이 무덥고 힘들던 차에 면장님과 이장단장님이 함께 오셔서 근황을 물으며 라면도 전달해 주시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면장은 “바쁘고 무더운 중에도 어려운 분들을 찾아가 격려해 주신 이장단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긴급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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