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남구,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상반기 경력이음교실 성료

구직희망여성~ 경력이음교실로 자존감 UP! 성공취업으로 GO GO!!

박경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6/21 [15:34]

남구,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상반기 경력이음교실 성료

구직희망여성~ 경력이음교실로 자존감 UP! 성공취업으로 GO GO!!

박경태 기자 | 입력 : 2024/06/21 [15:34]

▲ 남구,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상반기 경력이음교실 성료


[경인투데이뉴스=박경태 기자] 울산 남구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는 구직희망여성을 대상으로 상반기 (1기, 2기) 경력이음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력이음교실은 여성이 경력단절 위기 상황에서 경력단절의 장기화를 막고 노동시장 재복귀를 하도록 체계적인 취업준비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

특히 1기수에 6회차로 이루어지는 경력이음교실은 임신‧육아‧출산 등으로 취업의지와 역량은 갖추고 있음에도 재취업이 어려운 경력단절여성들이 DISC 검사(행동 유형 검사), CPA 검사(컬러 기질 검사)등을 통해 나를 찾고 발견하고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활동들을 하면서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교육기간동안 입사지원서 작성에서 면접까지 준비할 수 있는 경험 및 경력정리명세표 작성과 성공취업설계서까지 완성하여 6회차 교육을 모두 수료하고 나면 체계적인 취업준비를 마치게 된다.

상반기 경력이음교실은 구직희망여성 총 63명이 참여하여 높은 교육만족도와 함께 성공취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하반기에도 남구는 3기, 4기 교육을 추진하고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구직희망여성들이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를 통해 재취업 초기단계에서부터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구직자의 특성 및 경력, 역량을 진단받고 사회에 조기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는 등 경력단절의 장기화를 막을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