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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몽골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에 물품 기증 진행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6/25 [21:23]

유한대학교, 몽골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에 물품 기증 진행

곽희숙 | 입력 : 2024/06/25 [21:23]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24일 몽골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와 물품 기증식을 진행하고, 컴퓨터 등의 물품을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은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과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 한드마 부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유한대학교와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는 2023년 8월 교직원 및 학생교류, 공동 학술 연구 등의 다양한 국제교류를 기반으로 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 날 기증식을 통해 유한대학교는 컴퓨터 및 모니터 39대, 재봉틀 35대, 마네킹 바디 14개 등을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에 기증하였다.

 

김현중 총장은 “이번 기증식을 통해 유한대학교와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국제 협력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드마 부총장은 “우리 학교에 이렇게 물품을 기증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류를 통해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도 유한대학교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일본, 몽골, 미국,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교육기관과 활발한 국제협력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실습, 한·일 대학생 연수 사업 선정 등을 통해 재학생들이 글로벌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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