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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을) 박선원, 주민들과 캠프 마켓 현장 점검

주민대표, 지역 언론 등과 함께 캠프 마켓 현장 방문

정화 마무리 단계인 A 지역부터, 작년 반환된 D 지역 등에 대한 정화 진행 현황 확인

박선원 의원 “캠프마켓의 깨끗하고 안전한 반환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6/25 [18:56]

부평(을) 박선원, 주민들과 캠프 마켓 현장 점검

주민대표, 지역 언론 등과 함께 캠프 마켓 현장 방문

정화 마무리 단계인 A 지역부터, 작년 반환된 D 지역 등에 대한 정화 진행 현황 확인

박선원 의원 “캠프마켓의 깨끗하고 안전한 반환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

곽희숙 | 입력 : 2024/06/25 [18:56]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국회의원(인천 부평을, 국방위원회)이 25일, 부평 주민·지역 언론인 등과 함께 인천 부평 미군 기지(캠프마켓)을 방문해 토지 정화사업 진행 상황 및 반환 현황을 살폈다.

 

이들은 정화가 마무리 되어가는 캠프마켓 A구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정화가 진행 중인 B구역, 정화 진행 예정인 D구역 등을 차례로 점검했다. 특히, 작년 12 월 반환된 D 구역의 경우, 이날 외부에 처음 공개됐으며 현재 환경 기초 조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박선원 의원은 “주민들께서 캠프마켓 반환 및 정화 진행 상황을 직접 살펴보실 수 있어서 기쁘다” 며 “캠프마켓이 깨끗하고 안전한 상태로 부평구민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캠프마켓은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조병창(군수공장) 등으로, 광복 이후엔 주한미군의 군수기지로 활용되어 온 공간이다. 1996년 시민들의 반환 요구를 시작으로, 2002년 반환이 결정돼 2023년 12월 전 구역 반환이 완료됐다. 현재는 토지 정화작업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있다.

 

한편 박선원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3 대가 누리는 캠프마켓>을 만들겠다”며, 해당 부지에 생태숲·식물원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예술학교·어린이 미술관·생태-예술 놀이터 등을 조성해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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