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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던필드 그룹 도내 저소득층 가정에 쌀 7,000kg과 컵라면 200박스 전달하였다.

박상기 | 기사입력 2024/07/03 [09:55]

제주특별자치도,던필드 그룹 도내 저소득층 가정에 쌀 7,000kg과 컵라면 200박스 전달하였다.

박상기 | 입력 : 2024/07/03 [09:55]

기부물품 전달식  1

[경인투데이뉴스=박상기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일 던필드 그룹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사회복지협의회에 쌀 7,000kg과 컵라면 200박스를 기탁 받고 도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기부받은 쌀 4,000kg은 제주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청소년보호시설, 아동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등 총 60개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나머지 3,000kg은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된다.

서순희 회장은 “매월 진행하는 우리 쌀 기부활동의 10번째 행사를 제주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부 물품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의미있게 쓰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오영훈 지사는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물품이 소외계층을 위해 쓰여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고, 도내 곳곳에 빈틈없는 촘촘 복지서비스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던필드그룹은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서순희 회장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매월 사재(私財)를 출연해 전국 기관과 단체에 우리 쌀을 기부해오고 있다.

또한 강원도 산불 피해 긴급구호, 코로나19 피해 위로금 지원, 아프가니스탄 의류 나눔, 양로원 및 아동·미혼모 복지시설 지원, 한강변 던필드 숲 조성 등 1993년 창립 이래 다양한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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