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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경영진 현장직원 무더위 극복에 팔 걷어

2년 연속 자체 기금 조성으로 현장 직원에 제철 과일 지원

곽희숙 | 기사입력 2024/07/10 [11:34]

부평구시설관리공단 경영진 현장직원 무더위 극복에 팔 걷어

2년 연속 자체 기금 조성으로 현장 직원에 제철 과일 지원

곽희숙 | 입력 : 2024/07/10 [11:34]

▲ 부평구시설관리공단 경영진 현장직원 무더위 극복에 팔 걷어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부평구시설관리공단(장세강 이사장, 이하 ‘공단’)은 여름철을 맞아 제철 과일인 수박을 구입해 현장 직원들에게 제공했다.

 

공단은 무더위 속에서 야외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수박 70여통을 구입해 공원 관리직원, 주차장 관리직원 등 현장 직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외 물놀이장 개장 등 여름철 야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현장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영진들이 자체 기금 140만 원을 조성하여 마련했다.

 

공단 장세강 이사장은 “무더위에 근무할 현장 직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분들이 안전한 시설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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