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무더운 여름철 식사준비가 어려운 56가정에 삼계탕을 후원하였으며, 임직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에프에스티 장경빈 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 우리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김정희 관장은 ”이번 전달된 삼계탕은 균형잡힌 영양 식사로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기력을 보충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에프에스티의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에프에스티는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 김장김치 지원, 플로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곽희숙(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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