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투데이뉴스=심철 기자] 제9대 관악구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의원으로 이경관 의원(국민의힘, 신사동, 조원동, 미성동 지역구의원)이 선임되었다.
이경관 의원은 현재 제9대 관악구의회 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제291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관악을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의정 활동을 통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심철(6506s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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