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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씨엘’ 바자회 성료...

-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위원회 판매금 전액 기부...

김지영 | 기사입력 2025/11/08 [12:32]

사회복지법인 ‘씨엘’ 바자회 성료...

-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위원회 판매금 전액 기부...

김지영 | 입력 : 2025/11/0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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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씨엘 바자회 행사장 전경 사진=김지영 기자

 

[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사회복지법인 ‘씨엘’이 지난 7일 ‘2025 씨엘 바자회’를 개최했다. 

 

양평읍 대흥리 소재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씨엘의 집’(원장 유선영)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개선과 시설 보수 등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 월드문화라이온스 공연에서 거주시설 이용인이 춤을 추고있다. 사진=김지영 기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양평 꿈그린이 작업장에서 만든 수제비누와 방향제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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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장에 마련된 페이스 페인팅 체험 부스에서 공연을 마친 벽산국공립어린이집 합창단 어린이에게 페인팅 그림을 그려주고 있다. 사진=김지영 기자

 

 

이날 바자회는 씨엘 산하 지적장애인 거주 시설인 ‘보담(원장 남명순)’이 실무를 맡았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꿈그린(원장 김희숙)’은 직접 만든 수제비누와 방향제 등을 판매하는 부스를 운영했으며, 사회복지법인 ‘씨엘 부모회’는 다양한 의류를 판매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용문면위원회가 깍두기와 김치를 판매하고 있다. 이날 판매한 판매금 약 70여 만원을 법인에 기부했다. 사진=김지영 기자

 

한편 바르게 살기운동 용문면 위원회는 농산물 코너에서 직접 만든 깍두기와 김치를 판매한 판매금 70여만 원을 법인에 기부했다. (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 양평군지부도 경기아트센터주관 ‘거리로 나온 예술’로 각종 민요를 선보였다.

 

 

 

2025 씨엘 바자회 행사장  사진=김지영 기자

 

사회복지법인 씨엘 김현술 이사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후원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시설 종사자분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해줘 고맙다”며 “시설 이용인들의 복지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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