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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새마을회, ‘2025 안산시 새마을지도자대회’ 성황리 개최

–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400여 명 참석…국무총리상 등 주요 시상 –

장은희 | 기사입력 2025/12/10 [17:25]

안산시새마을회, ‘2025 안산시 새마을지도자대회’ 성황리 개최

–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400여 명 참석…국무총리상 등 주요 시상 –

장은희 | 입력 : 2025/12/10 [17:25]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2025년 12월 9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2025 안산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각층 외빈과 새마을지도자, 지역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힘쓴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뛰어난 봉사정신과 모범적 활동을 펼쳐온 지도자들에게 다양한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정택환 지도자와 추영숙 지도자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널리 인정받았다.

 

또한 와동새마을회는 4년 연속 최우수 단체(1등)로 선정돼 지속적인 지역봉사 활동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날 대회사에 나선 임충열 회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력이 안산의 희망을 밝힌다”며 새마을운동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기여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민근 안산시장은 “희생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와 함께 주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달라”고 격려의 말을 건넸다.

안산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 환경 개선, 자원봉사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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