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대부남성의용소방대원 24명은 연휴를 반납하고, 자원하여 일일 6명씩 5일간 투철한 봉사정신과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우리 대부도를 지킨다는 신념으로 순찰활동에 참여했으며 순찰활동중에 일어난 대부동동의 화재진압에서 소방관들과 함께 출동하여 화재진압보조등의 역할을 했으며, 순찰동안 일어난 작은불씨에 의한 화재를 직접 진압하기도 했다,
대부남성의용소방대(대장 빈호준)은 대부도는 섬지역으로 독립적 방재태세의 준비를 위한 예방활동과 화재시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지역여건에 맞는 방제태세를 강조했다.
또한, 대부남성의용소방대의 대원들은 대부지역에 살고있어서 지역의 수리에 밝고, 초기대응 현장출동에 적극적인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지역주민들의 삶을 위해 보이지 않는곳에서 함께봉사해 주실 대원들을 추가모집한다고도 밝혔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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