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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숲과 자연 환경 속에 위치한 문화의집에서 진행되는 생활 공예 프로그램으로, 흙과 나무를 재료로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 공예 작품을 제작하는 교육 과정이다.
<녹청자 도예교실>은 흙 성형, 장식 기법, 유약 작업 등 도예 제작의 기초 과정을 배우고 생활 도자기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생활 목공 DIY>는 목재의 특성과 기본 도구 사용법을 배우며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목공 소품과 소가구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녹청자 도예교실은 4월부터 7월까지 기수별 8주 과정으로, 생활 목공 DIY는 4월부터 6월까지 기수별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문화의집 녹청자 교육장과 목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연수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녹청자 도예교실은 기수별 10명 내외, 생활 목공 DIY는 기수별 10명 내외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별도이다.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가능하며 정원 마감 시 접수가 종료된다.
연수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의집은 숲과 자연 속에서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흙과 나무를 재료로 자연과 예술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지역문화팀(032-858-6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석(saakk6401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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