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덕평리 아파트 건설현장서 낙상사고...생명엔 지장없어-지하 3층 저수탱크 방수 페인팅 작업 중 4m 높이서 떨어져...[경인투데이뉴스=김지영 기자] 양평군 덕평리 H아파트 건설현장서 1일 저수탱크 방수 페인팅 작업 중 50대(남성)로 추정되는 작업자가 낙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취재에 의하면 사고를 당한 작업자는 지하 3층 저수조탱크 방수 페인팅 작업 중 약 4m 높이의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낙상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자는 다행히 허리, 팔 등에 골절상을 입었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다.
한편 구조 당시 사고자는 방독 마스크는 착용했지만, 낙상에 대비한 안전줄 등의 조치가 있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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