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1호점 책방 ‘수암산책’에 이어 4월 6일 2호점인 꽃집 ‘누프레플라워’가 문을 열고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설호영문화복지위원장, 유재수문화복지부위원장, 박하연 안산동 동장, 김태화 회장, 주민들이 함께 자리를 빛내며 청년 상권 활성화를 위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설호영문화복지위원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상권 활성화를 위한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청년 2호점 누프레플라워 대표는 “수암주민들이 꽃을 보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마을에 생기를 더하고, 주민들이 직접 꽃을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봉이네북적북적’은 청년 창업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가는 거점 공간으로, 지역기반의 청년 상권 형성과 지속가능한 마을경제 모델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장은희(kt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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