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수 예비후보 이종인 출마 기자회견 ‘50년 희생 정당한 보상 받겠다“-정당한 피해 보상은 어느 정도라 생각하나? "조 단위는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날 양평군청 브리핑실 출마회견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출마예정자들 모두가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이종인 예비후보는 ”수도권 2600만 물을 책임지며 각종 규제와 희생을 감수해(양평군민)왔다.“고 강조하며 ”기회비용을 포함해 매년 수천억 원의 경제적 손실을 감내하면서도 보상은 턱없었다.“
양평군 50년 희생의 피해보상이 얼만큼이어야 정당하다고 생각하나? 라는 본지 기자의 질문에 ”조사에 의하면 피해를 보고 있는 7개 시군의 추산액이 250조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 단위는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인 예비후보의 출마기자회견으로 양평군수 출마 예비후보 중 국민의힘 김덕수, 윤광신 예비후보만 출마 기자회견을 하지 않았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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