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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회, 헌혈 캠페인 전개

-아이 사랑 이웃 사랑으로 이어지다-

장은희 | 기사입력 2026/04/08 [18:55]

안산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회, 헌혈 캠페인 전개

-아이 사랑 이웃 사랑으로 이어지다-

장은희 | 입력 : 2026/04/08 [18:55]


[경인투데이뉴스=장은희 기자]   안산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회 원장과 교사들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행보에 나섰다.

 

지난 4월 7일, 안산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회는 한대앞역 인근 '헌혈의 집'에서 원장&교사가 함께하는 헌혈 봉사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난을 해소하고,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연합회 소속 원장들과 보육교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노란 조끼를 맞춰 입은 참가자들은 헌혈 전 문진부터 실제 채혈까지 진지한 태도로 임하며 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여주었다.

 

이번 캠페인을 주도한 윤민영 지역대표(원장)는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동료들을 독려했다. 윤 원장은 “가장 어린 영아들을 돌보는 보육 전문가로서 생명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깊이 체감하고 있다”며, 우리 선생님들의 작은 정성이 혈액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희망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나눔을 실천하는 당당한 스승의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 참여한 한 보육교사는 혼자라면 선뜻 오기 어려웠을 텐데, 동료 원장님,선생님들과 함께하니 더욱 뜻깊고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회는 평소에도 고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적의 영아 보육 환경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헌혈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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