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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아텍스와 손잡고 선수단 컨디션 관리 강화

곽희숙 | 기사입력 2026/04/08 [22:34]

용인FC, 아텍스와 손잡고 선수단 컨디션 관리 강화

곽희숙 | 입력 : 2026/04/08 [22:34]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용인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스포츠 의료용품 전문 기업 ㈜아텍스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선수단 지원 시스템을 한층 보강했다.

 

2000년에 설립된 아텍스는 스포츠 테이프 보급 확대에 주력해온 기업으로, 일반인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써왔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키네시올로지 테이프를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유럽과 미주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텍스는 일정 기간 동안 용인FC 선수단에 스포츠 의료용품과 관련 의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단은 이를 기반으로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회복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단 스포츠사이언스팀 관계자는 “아텍스의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 이후 근육 회복과 피로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며 “전반적인 컨디셔닝 유지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희학 대표이사는 “실제 선수단 운영에 도움이 되는 파트너를 맞이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경기력 유지와 시즌 운영의 안정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용인FC는 이번 협약이 단순 후원을 넘어 선수단 퍼포먼스 향상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협력 관계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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