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이혜원 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지역 목소리 도정에 전달”-출마자들 불러내 자기소개 시간 배려하는 통 큰 모습 보여줘
이날 개소식은 박종덕 전 도의원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힘 경기도당 김선교 위원장과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 박정철 후원회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당직자 등이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김선교 위원장은 “2026년 선거가 녹록지 않다”며 “이기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우리 이혜원 후보가 1등으로 개소식을 한다”라며 “2등은 소용없다. 1등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면장도 알아야 하는 것처럼 알아야 한다. 가교(경기도와 양평군)역할을 하는 것이 도의원이다”라며 “이혜원 도의원을 많이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원 후보는 “8개(용문,단월,청운,양동,지평,개군,강상,강하)면이 담당 지역으로 다녀보니 많은 말씀을 주신다”며 “지역에 목소리를 도정에 전달하겠다”라며 “제가 아무리 공약을 말해도 제가 느끼는 것과 주민이 느끼는 것은 다른 것 같다”며 “앞으로는 간담회 자리를 많이 가질 계획”이라고 했다.
김지영(ksy814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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