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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신창중의 특별한 안전교육

신창중, 실생활 중심 교통안전교육으로 ‘스스로 지키는 습관’ 강화

곽희숙 | 기사입력 2026/05/07 [10:02]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신창중의 특별한 안전교육

신창중, 실생활 중심 교통안전교육으로 ‘스스로 지키는 습관’ 강화

곽희숙 | 입력 : 2026/05/07 [10:02]

▲ 신창중,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 신창중의 특별한 안전교육


[경인투데이뉴스=곽희숙 기자] 신창중학교(교장 백재흠)는 2026년 5월 6일(수) 1교시, 본교 강당에서 3학년 전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자전거 이용 시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실생활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들이 강조됐다. 특히 픽시 자전거를 포함한 모든 자전거 운행 시 헬멧 착용의 중요성과 횡단보도 이용 시 자전거에서 내려 이동해야 한다는 점이 안내됐다.

 

 또한 최근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전동킥보드는 탑승 인원을 준수하고 반드시 면허증을 소지해야 하며, 전동이륜평행차와 전기자전거 이용 시에도 과속을 자제하고 교통신호를 준수해야 함이 강조됐다.

 

 아울러 원동기 장치 자전거 면허는 만 16세 이상부터 취득 가능하다는 점을 안내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이해를 도왔다. 이 밖에도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며 실제 사고 사례를 통해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전거와 전동킥보드의 안전수칙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는 안전장비를 꼭 착용하고 규칙을 지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재흠 교장은 “청소년기의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 형성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책임감을 기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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